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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KHF2017 국내 대표 B2B 행사로 자리매김2017-09-24 20:36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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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부파일KHF2017 국내 대표 B2B 행사로 자리매김_0926.docx (624.3KB)

KHF2017 국내 대표 B2B 행사로 자리매김


927()부터 29()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


병원의료산업 한자리에... 해외 바이어 참여 11 매칭

 


대한병원협회(회장 홍정용)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‘K-HOSPITAL FAIR 2017(2017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)’이 9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코엑스 D+C, E, 그랜드볼룸 등에서 열린다.

지난해 191개 업체가 참가하고, 22천여명이 참관한 K-HOSPITAL FAIR는 병원장·의사·간호사·구매담당자 등 실질적인 바이어가 참여하는 병원의료산업 부문의 대표적인 B2B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.

필립스코리아, 지이헬스케어, 지멘스헬시니어스 뿐 아니라 삼성메디슨, JW메디칼, DK메디칼, 도시바메디칼시스템즈 등 국내외 주요 영상진단·진찰기기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. 뿐만 아니라 수술, 감염, 설비, 재활 등 병원의료산업 전반에 걸쳐 200여 업체 450여 부스가 참가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인다.

병원인들이 여는 행사답게 K-HOSPITAL FAIR 행사기간에는 대한병원협회 상임고문,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, 대한중소병원협회 컨퍼런스,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임시총회,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이사회, 한국의료재단연합회 이사회, 대한재활병원협회 상임이사회 및 경기도병원회와 시도병원협의회 세미나 등이 동시에 열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병원장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.

올해는 전시면적과 참여부스의 확대 등으로 더 많은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.

927() 오후630분부터 코엑스 E56(3)에서 열릴 개막행사 및 만찬에서는 병원계 및 의료업계 네트워킹 확대와 화합의 밤을 마련한다. 병원의료산업발전 유공업체에 대한 감사패 수여도 진행된다

병원장, 국회의원, 보건복지부 등 정부관계자, 병원의료산업 CEO 뿐 아니라 해외 의료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병원·의료업계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.

이번 전시회는 병원인들의 참여를 위해 요일을 ‘목금토’에서 ‘수목금’으로 변경해 B2B를 강화했으며, 해외 네트워크 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.

인도네시아병원협회와 말레이시아사립병원협회 임원들이 참석하고 국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시간을 갖는다.

이 외 대만, 중국, 러시아 등에서도 에이전시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.

9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코엑스 3 D홀에서 대한병원협회와 KOTRA(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)가 연계하여 열리는 ‘Healthcare Project Plaza 2017(해외보건의료 프로젝트 비즈니스 상담회)’는 해외 10개 프로젝트 발주처 및 국내 40개사 등 총 50개사가 참여해 △병원건립 프로젝트 △보건의료서비스 △의료설비 △의료기기 등에 대한 상담회를 연다.

K-HOSPITAL FAIR 기간 동안에는 병원 구매 담당자와 참가업체 간 ‘BUY MEDICAL’이라는 구매상담회를 운영한다. 2018~2019년 신증축 리모델링 계획이 있는 병원들과 참가업체 간 1:1로 매칭해준다.

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제조기업들을 위한 ‘해외바이어 1:1 매치메이킹 수출상담회’도 개최된다.

대한병원협회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인도네시아, 말레이시아, 인도 등 시장성장성이 큰 국가의 병원장과 병원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구매상담을 펼칠 예정이다.

병원의료 유관기관 및 단체들의 학술행사도 박람회 기간 중 동시에 개최된다. 12개 룸에서 140개에 달하는 세미나 섹션이 준비돼 있다.

정영진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겸 사업위원장은 “K-HOSPITAL FAIR 2017에서는 원격진료, 영리법인화, 의사 적정인력 수급 등 예민하고 민감한 주제들도 논의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”고 말했다.

한국여자의사회,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, 의료기관평가인증원,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,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, 대한병원정보협회, 한국의료복지건축학회, 전국병원구매물류협의회, 한국병원경영연구원, 병원간호사회,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, 한국QI간호사회, 대한의무기록협회, 대한영양사협회, 대한의공협회, 전국병원시설및관리자협의회(가칭)등 병원의료산업 전 분야별 의료인들의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의 다양한 학술행사 동시에 개최되어 역대 가장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줄 전망이다.

대한병원정보협회의 추계학술대회와 병원의료정보특별전에서는 4차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인공지능(AI), 딥러닝, 빅데이터 기반의 기술을 활용한 챗봇, PACS, EMR 등 관련 의료정보시스템 개발업체가 참가한다.

문의사항은 K-HOSPITAL FAIR 사무국(02-3397-0942, khf@esangmnc.com)으로 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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